경제 2026.09.04

1800명 근무할 ‘한국발전’ 본사는 어디에…지자체 유치전 속 정부는 “검토중”

경향신문 · 2026.09.04 00:00
1800명 근무할 ‘한국발전’ 본사는 어디에…지자체 유치전 속 정부는 “검토중”

정부가 발전 5사를 통합한 '한국발전'을 내년 10월 출범시키고 통합본사를 신축하기로 했다. 약 1800명이 근무할 통합본사의 입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정부는 지역 균형 발전과 업무 효율성을 고려해 추후 확정할 방침이다.

"정부가 발전 5개 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을 내년 10월 출범시키고, 통합본사는 새로 짓기로 했다. 통합본사에는 약 1800명이 근무할 예정으로, 각각 약 500명을 수용하는 기존 발전 5사 본사 건물로는 공간상 한계가 있어 새로운 본사 건물 구축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기 떄문이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