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코이카가 가나의 자동차 정비 인력 양성을 위해 2030년까지 50억원을 공동 투자한다. 양 기관은 현지에 정비 교육센터를 설립하고 미래차 중심의 기술 교육을 통해 현지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차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과 가나 자동차 정비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현대차는 3일(현지시간) 가나 아크라 알리사 호텔에서 코이카와 자동차 정비 기술 인재 육성 프로그램 '현대·코이카 넥스트젠(Hyundai KOICA NextGen)'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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