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가 호주축산공사와 협업해 단체급식 메뉴로 '양 티본 스테이크'를 선보인다. 최근 높아진 미식 수요에 맞춰 이색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확대하며 급식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현대그린푸드는 호주축산공사와 협업해 호주청정램을 활용한 '양 티본 스테이크'를 단체급식 메뉴로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호주청정램은 생후 12개월 미만의 어린 양으로, 현대그린푸드는 이 가운데 양 한 마리에서 얻을 수 있는 물량이 적은 티본 부위를 활용했다. 티본은 T자형 뼈를 중심으로 등심과 안심이 함께 붙어 있는 부위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