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선 결선투표에서 룰라 대통령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후보를 꺾고 당선됐다. 룰라는 브라질 현대사 최초의 4선 대통령이 되었으며 중남미 우파 집권 흐름에 제동을 걸었다.
"- 룰라, 브라질 대선 결선서 역전 당선 - 브라질 현대사 첫 4선 대통령 기록 - 중남미 우파 집권 물결에 첫 제동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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