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부가 시위 중 기물파손 시 직접 가담하지 않아도 배상 책임을 지우는 법안을 추진한다. 노동계와 좌파 진영은 이를 시위의 자유를 침해하는 조치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프랑스, 시위 기물파손 '연대 배상법' 추진 직접 안 부숴도 최대 1만유로 배상 책임 좌파·노동계 "시위 자유 침해" 거센 반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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