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티에스, 단국대,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한다. 세 기관은 교육 인프라를 공유하고 실무 중심의 연구개발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인공지능(AI) 플랫폼 선도기업인 다올티에스(대표 홍정화)는 지난 7일 단국대 AI융합대학(학장 최종무), 글로벌 사이버보안 기업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지사장 박상규)와 SW 분야 인재 양성 및 연구개발을 위한 3자 교류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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