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총선에서 학생 주도 세력이 승리를 선언하며 12년간 집권한 부치치 정권이 막을 내렸다. 부치치 전 대통령은 패배를 인정했으나 외세 개입을 주장했다.
"세르비아 학생운동, 총선 승리 선언 12년 집권 부치치 패배 인정 부치치 "외국 지원으로 승리" 주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세르비아의 학생 주도 운동 세력이 25일(현지시간) 총선에서 승리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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