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산하 한·아프리카재단이 성과지표 조작과 허위 검수 등 비위 의혹으로 정부의 전방위 감사를 받고 있다. 재단은 한국국제교류재단과의 통합이 논의되는 가운데 운영 부실 책임론이 확산하며 존폐 기로에 섰다.
"한·아프리카재단, 정부 전방위 감사 대상 성과지표 조작·허위 검수·황제 출장 논란 김대식 "존치하되 성과·예산 전면 개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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