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아르헨티나에서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현지 팬들은 한국어 노래를 따라 부르며 열광했고, 멤버들은 현지 문화를 존중하는 태도로 화답하며 다시 돌아올 것을 약속했다.
"BTS 아르헨티나 마지막 공연, 80여개국 생중계 수만 아미 한국어 떼창·함성에 "문화 혁명" 감탄 멤버들 "다시 오겠다" 약속…28일 브라질로 이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공연 시작을 기다리던 팬들이 자리에 앉자마자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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