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 대통령이 유세 중 리비아를 테러 국가로 지칭하며 비하 발언을 하자 리비아 정부가 미국 대사대리를 초치해 항의했다. 리비아 측은 주권 국가에 대한 모욕을 수용할 수 없으며 공식 해명을 요구했다.
"트럼프, 유세서 리비아 등 "더러운 나라" 비하 리비아 정부, 美 대사대리 초치하며 강력 항의 동부 경쟁 정부도 "공식 해명 요구" 성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