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심의제도를 통한 보완 및 재수사 지시 비율이 5년 사이 4배 가까이 급증했다. 일각에서는 경찰이 수사 과오 현황 집계를 중단한 채 조직 명칭만 바꾸는 등 실질적인 개혁이 부족하다고 비판한다.
"경찰 수사심의 보완·재수사 지시 급증 올해 14.9%, 2021년 3.8%의 4배 수준 진종오 "수사과오 인정 현황 집계 중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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