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에서 2년 가까이 이어진 반정부 시위 끝에 총선이 치러졌다. 이번 선거는 알렉산다르 부치치 총리가 이끄는 집권당과 학생 주도의 야권 후보들 간의 대결로 진행된다.
"세르비아 총선, 부치치 장기집권 심판대 학생명부 vs 집권당 SNS 양자 대결 구도 오전 9시 투표율 12%, 2023년의 두 배 넘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2년 가까이 반정부시위가 이어져 온 세르비아가 25일(현지시간) 총선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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