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가 경제난과 흑해 안보 위기 속에서 대통령 선거를 치른다. 현직 요토바 대통령이 당선 유력 후보로 꼽히며, 이번 선거는 루멘 라데프 총리 체제에 대한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불가리아, 경제난·흑해 위기 속 대선 실시 집권당 후보 요토바 대통령 당선 유력 친러 라데프 총리에게 첫 중요 시험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불가리아가 경제난 심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격화에 따른 흑해 위기 등 여러 악재 속에 25일(현지시간) 대통령선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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