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주요 농업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해킹 시도가 1억 6천만 건을 넘었으나 보안 대응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농정원은 정보보호 전담 인력이 1명에 불과하고 예산도 줄어들어 수천만 건의 해킹 시도를 차단하지 못했다.
"[단독] 농업 기관 해킹 시도 1억6000만건…7840만건은 뚫렸다 농업 공공기관 6곳 올해 해킹시도 4000만건 일부 기관은 벌써 지난해 연간 수치 넘어서 보안 인력 1명인 농정원…7840만건 차단실패 野김용태 "보안이 주권이라는 원칙 확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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