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의 측근인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의 빈소에 여야 정치권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고인은 27일 발인을 거쳐 국립4·19민주묘지에 안장될 예정이다.
"故최형우 빈소 이틀째 여야 조문 행렬 김민석·장동혁 등 "민주화 큰 어른" 추모 27일 발인…국립4·19민주묘지 영면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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