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2027년으로 추가 유예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과세 인프라 미비와 투자자 간 형평성 문제, 청년층의 반대 여론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48개국이 걷는 가상자산 세금…韓, 여론에 밀려 네 번째 유예하나 靑, 내년 시행 앞두고 선회 청년 여론·제도 미비 고려 美와 정보교환 인프라 구축 안돼 국내 거래소 사용자만 차별 우려 청년층 반대 여론도 의식한 듯 與도 기류 변화…내달 최종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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