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4

충북도, 20년 지난 노후 산업단지 53곳 환경 개선 나선다

경향신문 · 2026.09.04 00:00
충북도, 20년 지난 노후 산업단지 53곳 환경 개선 나선다

충북도가 조성된 지 20년이 지난 도내 노후 산업단지 53곳의 환경 개선을 위한 구조고도화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특히 6개 주요 산단을 선도모델로 선정해 미래형 산업공간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충북도가 도내 20년 이상 된 노후 산업단지 산업 환경 개선에 나선다. 충북도는 ‘노후산단 구조고도화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애초 이번 용역은 관련 법률에 따른 법정 수립 대상인 청주일반, 오창과학, 오송생명산업단지 등 3곳을 대상으로 추진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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