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운영사 인디텍스가 한국 WWF와 협력해 가로림만 갯벌 정화에 3년간 45억원을 투자한다. 폐양식 시설을 철거하고 염생식물 서식지를 조성해 생태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자라, 韓 갯벌 보호에 3년간 45억원 쏟는다 가로림만 생태 환경 개선 위해 한국 WWF와 업무협약 체결 세계 최대 제조·직매형 의류(SPA) 브랜드 자라 운영사가 가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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