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연구팀이 세포 안팎의 움직임을 동시에 관찰할 수 있는 형광현미경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암 전이나 세포 이동 연구 및 치료제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UNIST 박정훈 교수팀 '형광현미경 기술' 개발 UNIST는 박정훈 바이오메디컬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살아 있는 세포 안팎에서 일어나는 움직임을 동시에 관찰할 수 있는 형광현미경 기술을 개발했다고 25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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