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남미 시장 공략을 위해 내년 초 브라질 법인을 설립한다. 젊은 인구와 높은 게임 성장률을 가진 남미 시장에서 배틀그라운드의 인기를 바탕으로 이용자 접점을 넓히려는 전략이다.
"'K게임 격전지' 된 남미…크래프톤, 브라질에 둥지 연평균 게임산업 성장률 8.9%로 '황금알 시장' 브라질 최고 인기 게임은 '배그' 크래프톤, 내년 초 현지법인 설립 엔씨소프트도 현지 공략 나서 중남미 인구 6억…구매력 증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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