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단둥의 항미원조기념관을 방문해 헌화했다. 북중 양국은 한국전쟁을 고리로 피로 맺어진 우의를 강조하며 관계를 다지고 있다.
"북중, 한국전쟁 고리로 "피로 맺은 우의" 강조 김정은, 정상회담 없이 단둥 항미원조기념관 헌화 북한, 러시아와도 "피로 맺은 동맹" 밀착 과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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