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25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62〉듀얼 브레인, AI 시대 혁신의 새로운 출발점(하)

전자신문 · 2026.10.25 00:00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62〉듀얼 브레인, AI 시대 혁신의 새로운 출발점(하)

인공지능과 사람이 협업하는 듀얼 브레인 체제에서는 상상력의 반경을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 리더는 AI가 제시하는 선택지 중 판단을 내리고, 서로 다른 영역을 융합하며 실패를 기록으로 남기는 문화를 조성해야 한다.

"“컴퓨터는 정신을 위한 자전거와 같다.”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남긴 말이다. 사람은 맨몸으로 움직일 때 효율이 낮은 동물이지만, 자전거에 오르면 어떤 동물보다 적은 힘으로 멀리 간다. 좋은 도구는 사람을 대신하지 않고, 사람이 닿을 수 있는 거리를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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