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04

108세에도 가위 들었던 세계 최고령 女이발사…향년 109세 별세

연합뉴스 · 2026.09.04 00:00
108세에도 가위 들었던 세계 최고령 女이발사…향년 109세 별세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된 세계 최고령 여성 이발사 하코이시 시쓰이 씨가 10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은 108세까지 현역으로 활동했으며, 104세 때는 도쿄올림픽 성화 봉송에 참여하기도 했다.

"'세계 최고령 여성 이발사' 하코이시 별세 향년 109세…108세까지 현역으로 가위 잡아 104세 때 도쿄올림픽 성화 봉송 완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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