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25

박균택·양부남 법무장관 후보 거론…국힘 “이 대통령 죄 지우기 인선”

한겨레 · 2026.10.25 00:00
박균택·양부남 법무장관 후보 거론…국힘 “이 대통령 죄 지우기 인선”

차기 법무부 장관 후보로 민주당 박균택·양부남 의원이 거론되자 국민의힘이 반발했다. 여당은 이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 출신임을 지적하며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 방어를 위한 인사라고 비판했다.

"차기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박균택·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거론되자, 국민의힘이 25일 “이재명 대통령 죄 지우기 인선”이라며 비판했다.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어 “김승원 후보자의 낙마에도 청와대의 인사 기준은 달라진 것이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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