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과 오바마 전 대통령이 격전지에서 맞불 유세를 펼쳤다. 양측은 상대의 정책과 행정 능력을 비판하며 지지층 결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바마·트럼프, 격전지서 맞불 유세 격돌 오바마 "유례없는 혼란·부패·무능의 2년" 트럼프 "오바마 유세장 텅 비어" 맞받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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