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 바누아투 포트빌라 북북서쪽 323km 해역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일어났다. 지진 발생 깊이는 136km로 측정되었다.
"(서울=연합뉴스) 남태평양 바누아투 포트빌라 북북서쪽 323㎞ 해역에서 25일 오전 11시 24분(한국시간)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남위 15.01도, 동경 167.27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36㎞다.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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