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이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수사 무마 논란에 대해 정치 보복이라고 반박했다. 한 의원은 해당 의혹이 이미 재탕된 내용이며 단호하게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법무부 장관 재직 중 ‘딸 허위 스펙’ 수사를 무마했다는 의혹에 대해 “새로운 내용도 아니고 재탕, 3탕, 4탕이다. 이게 정치 보복 아닌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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