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1만원 이하 생활용품점 '와우샵'을 열고 초저가 시장에 재진출했다. 대형마트의 상품 소싱 역량을 활용해 다이소와 차별화된 상품을 공급하며 비식품 분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다이소 긴장하겠네'…1만원 에어프라이어 등장에 지갑 '들썩' [박수림의 요즘 여기] 초저가 생활용품점 '와우샵' 본격 확대 상품 1만2000종 개발…해외 상품 비중 50% 다이소와 차별화·안정적 상품 공급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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