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내년 가용예산이 예년의 40%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경기도는 재정 구조 개선과 국비 확보에 집중하며 도민 안전과 민생 회복을 위한 사업에 예산을 우선 배정할 계획이다.
"경기도의 내년 가용예산이 예년의 40%대에 그쳤다. 경기도는 2027년도 본예산 편성을 위해 조직 운영에 필요한 최소 예산을 우선 반영하고, 도의회 각 상임위원회와 사전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협의를 통해 사업별 우선순위를 조정한 뒤 오는 11월 도의회에 내년도 본예산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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