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에스플러스가 9일부터 열리는 'K-BATTERY SHOW 2026'에 참가해 전기차 및 ESS 화재 대응 솔루션을 선보인다. 현대자동차 공급을 앞둔 20L 강화액 소화기를 비롯해 12월 출시 예정인 5L 휴대용 신제품을 통해 화재 안전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오는 12월 휴대성과 현장 대응성 높인 5L ABC 강화액 소화기 신제품 출시 예정 전기차(EV)·ESS과 리튬이온배터리 화재 대응 전문기업 이지에스플러스(대표 김성호)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K-BATTERY SHOW 2026'에 참가해 배터리 화재 대응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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