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한 무인 꽃집에서 중학생들이 물건을 훔친 뒤 SNS에 댓글을 남겨 논란이 일었다. 업주가 CCTV 영상을 공개하자 가해 학생 부모들은 사과를 약속했다가 번복했다.
"대전 서구의 한 무인 꽃집에서 중학생 2명이 약 30만원어치 꽃과 우산을 훔친 사건이 발생했다. 이 중 한 학생은 업주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폐쇄회로(CC)TV 영상에 “본인 등장”이라는 댓글까지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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