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24

국감 '연속 불참' 김병주에 與 “위기에 따라 경영과 거리가 가까워졌다 멀어지나”

전자신문 · 2026.10.24 00:00
국감 '연속 불참' 김병주에 與 “위기에 따라 경영과 거리가 가까워졌다 멀어지나”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관련 사기 혐의 수사가 지지부진하자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검찰은 수사팀 재배당 등 이례적인 과정을 거쳤으나, 국민 눈높이에 맞는 처리를 약속하며 연내 결론을 내릴 방침이다.

"MBK파트너스가 김병주 회장의 잇따른 불출석 통보와 홈플러스 사태 관련 지지부진한 경영진 수사가 불거지면서 국정감사에서 연일 도마에 올랐다.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22일 국회 법사위의 공소청 본청 상대 국감 자리에서 김 회장에 대한 불기소 검토 보도가 나오고 있는 이유를 따져 물으며 “MBK 사건에 대한 공소청 수사가 지지부진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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