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신압록강대교를 통해 중국 단둥을 방문했다. 중국은 단둥 일대 교통과 숙박을 엄격히 통제했으며, 김 위원장은 한국전쟁 참전 76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김정은, 신압록강대교 통해 단둥 도착 단둥서 교통·호텔 엄격 통제 실시 中 참전 76주년 행사 직접 참석 가능성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