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의 중국 방문 소식이 전해지자 로이터와 AP 등 주요 외신이 이를 긴급 보도했다. 외신들은 연합뉴스를 인용해 김 위원장이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단둥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 김정은, 1년여 만에 중국 전격 방문 - 신압록강대교 거쳐 단둥 도착, 외신 속보 - 로이터·AP 등 연합뉴스 인용 일제히 타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는 소식에 외신도 일제히 속보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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