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를 푸는 올바른 방법을 연구한 일본의 고(故) 운노 도쿠지 교수가 올해 이그노벨상 의학상을 수상했다. 연구진은 양쪽 코를 동시에 풀지 말고 한쪽씩 길게 푸는 것이 분비물 배출에 효과적이라는 결론을 제시했다.
"운노 도쿠지 '코 잘 푸는 법' 연구 이그노벨상 "양쪽 동시 말고 한쪽씩 길게" 49년 전 결론 일본, 20년 연속 이그노벨상 수상자 배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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