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의 사채 발행 한도 특례가 2027년 말 종료되면서 발행 잔액이 법정 한도를 크게 초과할 전망이다.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한전은 전기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한다.
"한전, 사채 한도 19조 초과 위기…전기요금 인상 압박 커진다 한전법 특례 2027년 말 종료 발행 한도 5배서 2배로 축소 시 19조2000억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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