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수출상담회를 통해 전남광주 식품기업 3곳이 중국 상하이천일무역유한공사와 6천만 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맺었다. 상담회에서 체결한 양해각서가 실제 수출로 이어졌으며, 향후 현지 유통망 확대를 위한 협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강정범)는 2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 소재 팜투글로벌에서 센터가 주관한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통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던 중국 '상하이천일무역유한공사'와 전남광주시 식품기업 3곳 간의 실제 수출 거래가 성사돼 총 6000만원 규모의 제품 선적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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