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근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다쳤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번 사건을 인종주의 테러로 규정하며 강력히 비판했다.
"파리 근교 총기난사로 1명 사망·5명 부상 마크롱 "인종주의 테러 공격" 규탄 머리수건 쓴 12세 소녀 8발 맞아 수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2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근교에서 총기 난사가 벌어져 1명이 사망하고 중상 3명을 포함해 5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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