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원유 450만 배럴을 실은 유조선 2척이 기뢰와 충돌했다고 밝혔다. 사고 선박은 기관실 마비로 운항이 중단된 채 방치된 상태다.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 2척 호르무즈서 기뢰 충돌" 지정 항로 이탈해 통과하다 사고…원유 450만 배럴 기관실 마비로 운항 중단, 선원들 대피 후 방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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