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듀오의 제품 정체성과 평가 방식을 두고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 기기가 아이폰이 아닌 아이패드 라인업으로 출시되었다면 더 적합했을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We gave the iPhone Duo a 7 /10. But that wasn’t always the score we planned, and it might not be the right score forever."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더버지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