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24

핀란드, '세계 최초' 사용후핵연료 최종 처분시설 운영 허가

연합뉴스 · 2026.10.24 00:00
핀란드, '세계 최초' 사용후핵연료 최종 처분시설 운영 허가

핀란드 정부가 세계 최초로 사용후핵연료 최종 처분 시설인 온칼로의 운영을 허가했다. 해당 시설은 지하 400미터 깊이의 기반암에 고준위 핵폐기물을 영구 보관한다.

"핀란드, 세계 첫 사용후핵연료 처분시설 허가 지하 400m 기반암에 고준위 핵폐기물 영구보관 스웨덴·프랑스도 영구 처분시설 건설 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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