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남부 카라크의 한 교회에서 무장 괴한들이 총기를 난사해 7명이 사망하고 34명이 다쳤다. 압둘라 2세 국왕은 이번 테러를 강력히 응징하겠다고 밝혔다.
"요르단 남부 카라크 교회서 무장괴한 총격 장례식 중 3명이 난사, 7명 사망·34명 부상 압둘라 2세 국왕 "테러, 가혹하게 응징할 것"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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