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싱가포르 해군이 이달 초 광둥성 인근 해역에서 '해상협력-2026' 연합훈련을 실시한다. 양국은 실탄 사격과 해상 보급, 합동 수색·구조 등을 통해 상호 신뢰와 해양 안보 대응 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中·싱가포르, 광둥성 앞바다서 실탄 합동훈련 해상보급·합동 수색구조 등 진행 예정 2015년 이후 다섯 번째 연합훈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중국과 싱가포르 해군이 중국 남부 광둥성 인근 해역에서 실탄 사격을 포함한 합동 군사훈련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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