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왕세자가 BBC '그레이엄 노턴 쇼'에 출연해 자신이 설립한 환경상인 '어스샷 프라이즈'를 홍보했다. 그는 방송에서 가족과 함께 즐겨보는 예능 프로그램과 평소 좋아하는 영화 취향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했다.
"The Prince of Wales has braved the chatshow sofa, making a surprise appearance on The Graham Norton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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