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23

영국·프랑스, 나란히 전투기 띄워 첫 합동 핵 훈련

연합뉴스 · 2026.10.23 00:00
영국·프랑스, 나란히 전투기 띄워 첫 합동 핵 훈련

영국과 프랑스 공군이 지중해 상공에서 첫 합동 핵 타격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양국은 유럽 안보 위협이 커짐에 따라 지난해 합의한 핵 협력 강화 방침에 맞춰 억지력을 유지하고자 공조를 강화했다.

"영국·프랑스, 첫 공중 핵전력 합동 훈련 실시 지중해 상공서 모의 핵 타격 '러미' 진행 작년 7월 핵 협력 강화 합의 후 공조 심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서유럽 두 핵보유국 영국과 프랑스가 처음으로 양국 전투기를 띄워 공중 핵전력 합동 훈련을 벌였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원문 보기 연합뉴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