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나이로비에서 건설 중이던 18층 건물이 붕괴해 다수 매몰자가 발생할 우려가 커졌다. 사고 당시 저층부 상점과 주거시설이 운영 중이었으며, 나이로비에서는 최근 건물 붕괴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나이로비서 건설 중 18층 건물 붕괴 저층부 상점·주거 사용 중, 매몰자 우려 최근 CBD 등서 붕괴 사고 잇따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동부 아프리카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건설 중이던 고층 건물이 붕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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