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데이비스 뉴질랜드군 국방총장이 과거 부대 지휘관 시절 저지른 부적절한 관계와 판단 착오를 이유로 사임했다. 군 당국은 해당 사안을 독립 감독 기구에 회부하고 후임 대행 체제로 전환했다.
"뉴질랜드군 최고책임자 데이비스 사임 "부대 지휘관 시절 부적절한 관계 판단 착오" 42년 복무…독립 감독기구에 사안 회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뉴질랜드군 최고책임자가 과거 '부적절한 관계' 때문에 사임했다고 뉴질랜드군이 23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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