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러시아산 경유에 대한 한시적 제재 면제를 발표한 뒤 러시아산 경유 4만 톤이 처음으로 미국으로 향했다. 이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합의에 따른 조치로 다음 달 7일 뉴욕에 도착할 예정이다.
"러시아산 경유, 제재 완화 후 첫 미국행 몰타 유조선 4만t 선적, 다음달 7일 뉴욕 도착 트럼프, 이달 9일 한시적 제재 면제 발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미국의 대러 석유수출 제재 완화 이후 처음으로 러시아산 경유가 미국으로 출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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