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에이전시 에스팀이 인플루언서 발굴과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김소연 대표는 대중성을 확보하고 크리에이터의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커머스 사업에 집중하여 기업 가치를 높이겠다는 계획입니다.
"“1%만 알던 에이전시, 이제는 대중이 느끼는 콘텐츠 인큐베이터로” 김소연 에스팀 대표 인터뷰 장윤주·한혜진 키운 모델 명가 크리에이터 IP 사업 확장 서바이벌 예능 ‘킬잇’ 공동기획 "패션·뷰티 연결하는 인큐베이터로" 코스닥 상장…주주가치 제고가 관건 “힙한 1% 넘어 대중성 확보할 것”"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