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환경 분야 창업기업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때 제출해야 하는 서류가 기존보다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 육상풍력 사업자는 풍황자료를 공공 데이터로 대체하고, 중소환경기업은 행정정보 공동이용을 통해 서류 제출 의무를 면제받는다.
"풍황 실측 1년 없애고 서류 절반으로…창업기업 행정부담 줄인다 에너지·환경 분야 창업기업이 정책 지원을 받거나 인허가를 신청할 때 내야 하는 행정서류가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